전체 글 (15) 썸네일형 리스트형 원칙 이름- 네오스나이- 18세성별- 남학년- 2학년 4반외형- 기숙사- 205호성격- 철저한 원칙 주의, 대외적으론 차가우나, 본인 선 안에 사람들한테는 따뜻한 편이다.선호 조리 분야- 조주기능과실력 수준- 기본기 자체는 상급 이상이나, 철저한 원칙 주의인 탓에 창의력은 부족해 높은 점수는 받지 못하는 편동아리- 개화(드럼)뒷주- 무명 「세계관」 이야기인간, 용, 수인, 뱀파이어, 그리고 무어라 말할 수 없는 것들, 기타 등등수많은 이들이 살아가는 이곳이곳은 본디 '조화-루메녹스' 란 종교와 나라가 통합된 나라의 아래 돌아갔다.이 종교는 빛과 어둠의 조화를 강조하는 종교였고그렇게 평온해 보였다.그러나 어느샌가 어둠이 세상을 좀먹는다 주장하는 '루미나'와빛이 세상을 태워버린다 주장하는 '카르네'로 대립하게 되었다.그리고 이내 두 학파는 서로 동쪽, 서쪽으로 터전을 옮기며'광명-루미나', 과 '암야-카르네'라는 두 나라가 세워졌다.두 나라는 크고 작은 전쟁을 끊임없이 벌여왔고이내 보다 못한 '조화-루메녹스'의 왕이 이 둘을 저지하였다.먼 훗날, 우리는 이 전쟁을 '광암 전쟁'이라 부른다.그러나 그 과정에서 세 나라의 초대 왕이 사망하게 되었고결국 전.. 저주, 악마, 운명, 구원, 운명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인공 서사 구상안. "..그때 일은, 여전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먼 옛날, 그가 칠주선 근면이었던 시절정말 무섭도록 일만 해대는 그에게 다가올 이가 있을 리 만무하였다.물론 다가온 이가 있긴 하였으나, 무시하였다만.그때 그에게 다가온 한 명.4대 천사, 가브리엘라.무어, 사실 다가오았다기보단 일하다 지쳐 쓰러지듯 잠든 그에게 담요 하나를 덮어주고 간 것이 고작이었지만.마음이 마모되었던 그에게 한 걸음 다가서긴 충분하였다.그때부터, 서로가 서로의 과업무를 견제하는(?) 사이가 되었다고. 그대는 그곳에선 별이 되었겠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전 1 2 다음